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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시장에서 네이티브 애드에 대한 관심은 꾸준합니다.

Business Insider 에 따르면, 2017년은 네이티브 애드 시장의 규모가 7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이미 광고 비용의 50% 이상을 네이티브 애드에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네이티브 애드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네이티브 애드는 콘텐츠와 동떨어지지 않는 형식으로 마치 콘텐츠의 일부인 것처럼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광고를 말하는데요. 콘텐츠와 비슷한 사이즈와 형식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고, 일반 배너광고보다 사용자의 경험을 덜 방해한다는 점이 광고 효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도 네이티브 애드를 보는 사용자가 일반 배너를 보는 사용자보다 25% 많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또, 네이티브 애드는 모바일에서 특히 효율이 좋은데요.

25%가 넘는 모바일 마케터들이 실제로 모바일 네이티브 애드 캠페인을 마케팅에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어떨까요?

구글 애드센스 또한 좀 더 효과적인 네이티브 애드를 사이트에 넣기 위해서, 여러가지 네이티브 애드 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구글 애드센스 상품인데요,

Native In-Feed

Native In-Article

Matched Content

먼저 In-Feed 형식부터 살펴볼까요?

아래와 같이 Feed안에 마치 Feed와 같은 형식으로 들어간 네이티브 애드 형식을 말하는데요.

아래와 같이 소셜미디어의 타임라인 속에서 게시글처럼 보이는 광고를 말하는데요.

모든 애드센스 퍼블리셔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Feed내에 하나 이상의 광고를 넣을수도 있지만, 광고 사이에 3개 이상의 Feed 가 있는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In-Article 형식인데요.

아티클 콘텐츠 내에 아래와 같이 삽입되는 광고 형식을 말하며, 주로, 텍스트가 많은 콘텐츠에 삽입합니다.

이 형식의 경우, 콘텐츠 시작 이후 2단락 정도 아래에 위치하는 것이 광고 효율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콘텐츠는 최소 3단락 이상일 때 적합합니다.

이렇게 광고지만, 광고가 아닌듯한 느낌을 주는 네이티브 애드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는데요.

이렇게 광고의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콘텐츠와 비슷하여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덜 가지도록 하는 네이티브 애드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는데요.  

다음 세션에서는 애드센스에서 제공하는 네이티브 애드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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